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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생인터뷰

프로만화가 요우(홍콩출신) 일본에서의 데뷔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유학생인터뷰
일본유학목적

일본의 「세일러문」등 애니메이션과 만화를 너무 좋아하여 잡지「ボンボン」등도 자주 읽었습니다. 가족의 추천과 친구들의 응원으로 유학을 결정하였습니다.

일본에 유학하기까지의 과정・경력

일본은 만화 시장도 큰 만큼 기회도 많으리라 생각하고 유학을 왔습니다. 또한 홍콩과 중국보다도 확실히 실력을 키울 수 있다고 생각하였습니다. 2008년 10월에 일본에 와서 TCA자매교인 TLS에서 반년간 공부한 후 TCA에 입학하였습니다.

일본생활

지금은 학교생활과 제작활동 중심인 매일이지만, 매우 충실한 매일을 보내고 있습니다.

학교생활을 어떻습니까?

만화가가 될 각오를 하고 저는 유학을 왔기 때문에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학교에서 이루어지는 반입회에서 Square Enix 의「ガンガン・ジョーカー」편집부 담당자로부터 명함을 받아, 담당자배정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강담사「주간소년매거진」에서도 담당자를 배정 받았기 때문에 데뷔를 목표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장래는 미야자키하야오 감독의 「천공의 성 라퓨타」와「바람계곡의 나우시카」같이 자신의 메세지를 확실히 전달할 수 있는 작품을 그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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