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 유학목적은 일본어 공부였습니다.
대만에서 대학을 다닐 때 일본어에 흥미를 가지고 어학교에서 공부하였습니다. 대학졸업 후, 일본어를 더 잘하고 싶다는 생각에 일본으로의 유학을 결심하였습니다. 일본 문화・전통을 배우기 위해서는 역시 간사이(関西)라고 생각, OCA에 입학하였습니다.
일본어학교에서의 반년간은 대만인 친구들이 많이 있었기 때문에 다양한 곳으로 놀러다녔습니다. 그 때는 기숙사에 살았기 때문에 저녁식사는 기숙사 친구들과 같이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생활비는 그렇게 많이 들지 않았지만, 혼자 자취생활을 하면서 생활비가 들어 여러가지 연구를 하면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절약기술이 몸에 붙은 것 같습니다.
저희 클래스는 유학생이 3명 있지만, 대만은 저 하나이므로 일본어가 통하지 않으면 어떻게 하나 걱정하였지만, 인터내셔널센터에서 소개받은 대만인 선배로부터 여러가지 도움을 받기도 하고 일본인 클래스메이트도 모르는 것은 친절하게 가르쳐주어 지금은 어떤 걱정도 없습니다. 그리고 학교 과제도 재미있고 작품제작도 즐겁게 하고 있습니다.



























